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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비플릭스, 틈새시장 공략 가속화 17.02.06

제타미디어의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가 28일 해외 명작을 중심으로
대대적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타미디어의 비플릭스는 지난달 21일 출시된 서비스며 올 연말까지
1천 편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세운 상태다.
2011년 나우콤(현 아프리카TV)의 웹스토리지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피디박스와 클럽박스 등 인상적인 서비스를 다수 보여준 곳이기도 하다.


▲ 출처=비플릭스 

 

비플릭스의 존재감은 틈새시장 공략으로 정리할 수 있다. 넷플릭스를 비롯한 스트리밍 서비스가
오리지널을 비롯해 최신 대작을 아우르는 규모의 경제로 승부를 건다면 비플릭스는 철저하게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최신 대작 영화는 아니지만 볼 만한 비주류, 매니아를 위한 키치·B급 영화들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콘텐츠도 티파니에서 아침을’, ‘피아니스트’, ‘머나먼 다리’, ‘머더(히치콕의 살인)’ 등 해외 명작 300여편이다.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드라마 ‘워킹 데드’를 풍자한 ‘워킹 위드 더 데드’ 그리고 명작 ‘블랙 스완’과 장르는 다르지만
발레를 소재로 한 ‘화이트 스완’같이 패러디 영화나 비슷한 제목의 B급 영화들도 있다.

 

최신 트랜드는 아니지만 분명한 수요가 있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비플릭스의 도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제타미디어 김욱 대표는 “볼 만한 좋은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다가갈 기회도 제대로 얻지 못해 사장되고
영화의 문화적 다양성이 말살되는 현실이 아쉬웠다”며 “다양한 비주류 영화를 확보하여
비플릭스만의 특화된 영화 카테고리를 만들고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econovil 2016.11.28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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